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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 포용적 디자인과 윤리, 미션잇 김병수 대표님의 북토크에서 얻은 인사이트 5가지

    2026.07.05 by Drawer

  • [work] 비전공자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사수없는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2026.05.25 by Drawer

  • [work] 10일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기

    2026.05.17 by Drawer

  • [book] 공공디자인 시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들

    2026.04.26 by Drawer

  • [UXUI] 부트캠프 리디자인 프로젝트 회고

    2026.03.11 by Drawer

  • 스큐어모피즘부터 글래스모피즘까지, 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은?

    2026.01.19 by Drawer

  • [UXUI] 부트캠프 UX 팀프로젝트 회고

    2026.01.12 by Drawer

  • [데벨챌, UXUI]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3주차 - 감각이 아니라 근거로 말하는 디자이너

    2025.12.14 by Drawer

포용적 디자인과 윤리, 미션잇 김병수 대표님의 북토크에서 얻은 인사이트 5가지

이상서전에서 주최하는 MSV 신간 북토크에 다녀왔다 ! MSV 소셜임팩트 시리즈는,한 호에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포용력 있는 디자인을 소개하는 시리즈 서적이다. 이전에 [5호] 시니어 편을 인상깊게 읽어서 MSV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신간 소식과 함께 저자이신 김병수 대표님을 뵐 수 있다고 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북토크에서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각각 있었다. 좋았던 점은 물론 작가님을 실제로 뵙고 이번 호를 만들면서 만났던 인터뷰이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작가님께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었다는 것도 큰 메리트였다. 무엇보다 '디자인 윤리' 라던지, '포용력 있는 디자인'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여서 반가..

UXUI 2026. 7. 5. 17:38

[work] 비전공자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사수없는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입사하고도 아직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다. 시간이 빠르면서도 느리다.나 언제쯤 경력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는 걸까? 이번주는 내내 새로운 프로젝트의 아이데이션을 진행했다. 기획자를 포함해서 대표,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함께한 아이데이션이었는데... 업무 분장이 나누어져있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봐도 기획 팀원이 해야할 일을 왜 나머지 팀원들이 같이 하고 있는 걸까... 덕분에 지난 금요일에는 11시 넘어서까지 퇴근을 하지 못했다. 집에는 가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이 프로젝트가 잘 되어야만 회사와 내 자리가 지켜진다는 마음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식의 태도를 보일 순 없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 반, 내 아이디어를 ..

UXUI 2026. 5. 25. 23:10

[work] 10일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기

멋쟁이사자처럼 UXUI 디자인 부트캠프를 5개월동안 수강하고, 1개월의 취준 끝에 스타트업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취업했다 !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멘탈 헬스케어' 도메인의, 자사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타겟은 B2B2C. 도메인이 도메인인 만큼 B2B를 주 타겟으로 바라보고 있다. 내 포지션은 프로덕트 디자이너고, 자사 서비스의 리뉴얼 디자인을 준비 중이다. 오리엔테이션 때 대표님이 정의해주신 내 역할은 이렇다. 기획자와 개발자 사이의 브릿지 역할. 우리 팀의 기획자 분은 심리상담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으신 분이고, 이분께서 기획해주신 바를 IT 적으로 제작 가능하게 디자인해서 개발자 분들께 전달하는 게 나의 임무다. 개발자는 총 3분으로, IOS / Android / CTO ..

UXUI 2026. 5. 17. 22:57

[book] 공공디자인 시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들

서비스 경험 디자인 기사 자격증을 공부하다보니 '공공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됐다. 내가 그동안 배웠던 서비스 경험 디자인은 기업의 이익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했는데, 그 출발점은 사람들의 편의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모든 디자이너들이 사용자 친화적인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하는 말이 자격증 기본서 이곳 저곳에 적혀있었다.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누군가에겐 허영심 가득한 말로 들릴 지도 모르겠으나,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보면 항상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걸 안 순간부터 언젠간 나도 혁신적인 해결방안으로 사회의 작은 문제라도 해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 책, '공공디자인 시대' 를 읽으면서 ..

UXUI 2026. 4. 26. 17:21

[UXUI] 부트캠프 리디자인 프로젝트 회고

플젝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끝나버렸다 ... 2월 2일부터 시작했고 3월 6일에 끝났으니까 한 달 하고도 4일간 진행했던, 부트캠프 마지막 프로젝트가 끝났다. 지난 겨울이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겠고 10월부터 시작했던 부트캠프도 이제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니. 아쉬운 마음보다는 '아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하는 부담감이 조금씩 커져오고 있다. 그치만 이게 시작이라면 오히려 좋은 걸 ! UI 프로젝트에서 만난 팀원들은 무슨 말을 하든 의견을 존중해주시는 분들이어서, 나도 스스럼없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꺼낼 수 있었다. 오히려 내가 팀에서 제일 의견 존중 안 하는 사람이었을걸... 플젝하면서 나답지않게 'T' 같다고 느껴진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그럴 때마다 팀원들에게 상처주진 않았을까..

UXUI 2026. 3. 11. 23:02

스큐어모피즘부터 글래스모피즘까지, 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은?

요즘 부트캠프에서 UI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 주 실습 중 하나는 AI를 활용해서 앱 화면을 구현해보는 거였고, 나는 평소에 관심있던 '스마트홈'을 주제로 피그마 메이크를 활용해 UI 화면을 만들어봤었다. 왼쪽이 피그마 메이크에서 뽑은 초안이고, 이걸 토대로 오른쪽으로 디벨롭해봤다. 오른쪽 UI 화면도 완성본은 아니긴 한데.. 자꾸만 이게 맞나? 하는 의심이 들었다. 사용자 경험 같은 건 무시하고 일단 구현해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다. 물론 이 화면을 기획하기 전에 데스크리서치조차 하지 않았고, 실습 내용도 그저 AI를 활용하는 게 목적이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이왕 만들 거 좀 현실에 있을 법하고, 실제로 구현했을 때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디자인이면 좋겠다 싶어서 디벨롭해보기로 했다. 디벨롭하기에 앞..

UXUI 2026. 1. 19. 11:10

[UXUI] 부트캠프 UX 팀프로젝트 회고

첫 UX 프로젝트가 끝났다. 엄밀히 말하면 아예 끝난 건 아니고 UT 결과와 피드백을 토대로 수정해야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1차 MVP를 뽑았다는 데에 의의를 두기로 한다.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틈틈히 회고를 쓰고 싶었으나 팀원 개개인을 통해 배운 일들이 많았어서 공개된 블로그에 언급하기가 조금 망설여졌다. 그래서 노션에만 회고록을 적었고, 그마저도 프로젝트 마지막 1주일은 바빠서 적지 못했다. 2026년은 기록을 많이 하는 한 해로 보내고 싶었는데 신년부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그만큼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 지금부터라도 다시 잘해보려고 한다. 배운 점 1. 가설 세우기가설은 팀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서비스의 방향을 어디로 향할 것..

UXUI 2026. 1. 12. 23:11

[데벨챌, UXUI]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3주차 - 감각이 아니라 근거로 말하는 디자이너

데벨첼 세미나 후기는 여기 ▼ [seminar]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세미나 : UXUI 디자이너에게도 비즈니스 관점이 필요해 !지난 화요일(11/4)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세미나를 들었다. 데이터 분석 강의를 만드는 '데이터리안&#...blog.naver.com 📚 챌린지 일정 및 기록 방식 드디어 마지막 3주차 미션! 데밸챌을 신청한 덕분에 책을 다 읽을 수 있었다. 📚 인상 깊었던 구절과 생각이번 주차에는 책을 읽으면서 노션에 정리해둔 내용을 제미나이한테 요약해달라고 부탁했다. UX 기획자의 입장에서 당장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요약해달라고 했더니 '적용 방안 요약'을 함께 덧붙여주었다. 마지막 주차의 챌린지 범위인 Part3-4를 읽으면서 부트캠프 강의때 들은 내용들이 머리를 스쳐..

UXUI 2025. 12. 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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